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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2

타인의 힘 (군중심리 3의법칙)

일요일 대구에서는 수제 맥주 페스티벌을 했다. 수제 맥주 페스티벌이 하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친구들과 충주에 결혼식 갔다 와서 아쉬운 마음에 치맥을 위해 수성못에 방문을 했다. 밴드의 공연이 무르익고 가수들은 사람들에게 스탠드로 나와서 함께 즐기자고 아주 애원하는 상태에 이르렀다. 몇몇 사람들이 스탠드에 용기 있게 나가서 춤을 추곤 했는데, 한 명의 힘으로는 부족했는지 사람들이 호응을 하지 않았다. 한곡, 두곡이 흐르고 이제는 밴드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용기를 냈다. 친구들의 손목을 잡고 우리가 한번 사람들 불러보자! 하며 네 명이 동시에 밖으로 나갔고 우리 네 명은 '브루노 마스 - UPTOWN FUNK ' 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처음엔 너무 부끄러웠다. 하지만 네 명이 함께하..

[ 인사이트 ] 2021.03.03

지금 마음이 불안한가요?

초조하고 걱정하고 숨막히는 하루를 살고 있는 30대 여러분들에게, “나도 참 병이다.” 매일 무언가 만들어야한다는 강박과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자꾸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시도하는 하루하루, 매일이 불안하고 매일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일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 고민이 많을 때, 나는 항상 무언가를 쓴다. 초기 마음이 가장 불안할때 시작했던 상상연필, 지금 무언가 시작하며 걱정될때 글을 쓰고 있는 상상연필, 사람 참 변하지 않는다. 오늘 가장 큰 고민은 새로 시작하는 사업을 어떻게 알려아하는지 그게 가장 고민이고 가장 즐거운 생각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야 하던 일이고 했던 일이니 일이 생기면 바로 쳐낼 수 있는 나름의 프로정신이 있지만 새롭게 시작하는 셀렉트샵 오월 프로젝트는 사실 어떻게 진..

[ 인사이트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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