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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7 5

반복적인 행동의 중요성

2019년 06월 25일 - 누구나 살면서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 번쯤은 혹은 많이들 할 것이다. 나 또한 그렇고 나도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무언가를 꾸준히 조금조금씩 만들어가고 있다. 이렇듯 사람들은 본인이 소망하는 것을 가슴 한편에 숨겨두고 사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작게라도 무언가를 꾸준히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누구나 처음에는 초보자다. 어떤 게임을 하던 어떤 일을 하던 하지만 그 무언가가 처음부터 조금이라도 내 적성에 맞다.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그 날부터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해보는 것은 어떨까? 꼭 당신이 원하는 일이 아니라도 된다. 당신이 바꾸고 싶은 무언가를 지금부터 작게라도 꾸준히 시간 내서 해보도록 하자. 꾸준히 하는 것이 쌓이고 쌓이면 당신에게 큰 선물을..

[ 인사이트 ] 2019.06.27

연인과 눈을 마주볼때 느끼는 신비함

​ ​ 2019년 06월 21일 04:00 눈을 마주 볼 때 느끼는 신비함 - 우리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았고 그 이유로 우리는 너무 많은 다툼과 너무 많은 감정낭비를 했지 하지만 이런 감정낭비 말고 오늘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건 어떨까? 서로의 눈을 바라보는 행위는 참 많은 생각을 만들어 낸다고 한다. 상대의 눈을 보고 있으면 신기하게 상대에 대한 많은 생각이 들게 하고 그런 행위를 통해 서로의 심경이 변화되는 것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몇 해 전 페이스북에서 행위예술가가 했던 실험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그 영상을 보고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그렇게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았다. 그렇게 궁금증을 안고 한 해 두 해 지냈다. 그리고 오늘 요즘 들어 다툼이 잦은 연인과 관계를..

[ 인사이트 ] 2019.06.27

파랑새 증후군 이것이 궁금하다.

2019년 06월 20일 12:00 파랑새 증후군 (Blue bird syndrome) 파랑새 증후군은 사람들이 사회 나 직장의 변화에 ​​적응할 수 없는 사회적 현상을 말한다. 이 용어는 모리스 마테를링크(Maurice Marterlinck)의 유명한 연극에서 시작되었다. 파랑새의 주인공이 행복을 찾으며 다니는 그런 내용을 다룬 연극인데 이 주인공인 파랑새를 본떠서 만든 용어이다. 이 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은 지금의 삶에 만족하지 않고, 화려한 미래를 꿈꾸며 어떤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본인의 상황을 어느 정도는 짐작하고 고치려고 하지만 이를 대처하지 못해 증상이 더욱 심각해질 경우에는 우울증이나 불안 같은 증상을 초래할 수 있다. 파랑새 증후군 (Blue Bird Syndrome)은 현..

[ 인사이트 ] 2019.06.27

방관자효과 (bystander effect) 에 대해서

2019년 06월 27일 by 상상연필 - 방관자 효과는 1964년 3월 13일 키티 제노 바스(Kitty Genovese)가 윈스턴 모슬리(Winston Moseley)에 의해 살해당한 사건에서 시작되었으며, 사건 5년 뒤 존 달리(John Darley)와 비비 라틴(Bibb Latane)에 의해 연구되었다. 키티 제노 베제 or 제노 베스 증후군으로 불린다. 키티는 뉴욕의 퀸즈에서 1964년에 살해를 당했다. 모슬리가 그녀에게 다가갔을 때 그녀는 집에서 돌아왔고 모슬리를 보고 나서 그녀가 문쪽으로 달려갔을 때 그는 그녀를 두 번 찔렀다. 키티는 약 10분 동안 도움을 요청했지만 10분동안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모슬리는 그녀를 몇 번 찌르고 강간을 한 채로 아파트 밖에서 살해를 당했고 ..

[ 인사이트 ] 2019.06.27

최고의휴식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는 여행 '쉼'

2019년 06월 22일 19:00 여유 라는 단어 참 낯설게 느껴진다. 4개월 만에 찾은 여유, 편안한 마음 살랑살랑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한적한 펜션 창가에 앉아 이렇게 글을 쓰는 여유, 물놀이를 끝내고 찾아오는 이 편안함 음악을 들으며 행복을 느끼며 가만히 앉아 산을 바라보며 쓰는 에세이, 그리고 한적함 몇 개월 동안 '여유'라는 단어는 나에게 사치였다. 사치일법한 게 3월 이후에는 내가 생각하는 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음을 원망했고 항상 갑갑한 마음 그리고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삶을 살아왔기에 '여유'는 나에게 있어 크나 큰 사치였다. 시간의 흐름을 고통으로 느꼈고 시간의 흐름을 두려움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있었는 듯하다. 그냥 마음먹고 이렇게 나오면 될걸 나를 왜 그렇게 죄어왔는가 하는 약간의 후..

[ 인사이트 ]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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