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 182

생각을 비우는 방법 7가지

- 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는 무엇보다 유형의 물건을 줄이는 것이며 나아가 너무 많은 생각과 외부의 영향을 줄여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여주는 좋은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외부의 영향에 너무 많은 생각을 갖게 되는데 미니멀리즘을 통해 정리된 삶은 복잡한 삶에서 여유로운 마음과 안정감을 준다. 당신이 필요하고 당신이 즐기는 것만 갖는 것은 당신의 뇌에 자유를 주며 불필요한 소유물을 줄이는 삶은 편안한 마음을 위한 전제조건이라고 한다.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비우는 방법이 중요한데 오늘을 머리를 비우는 방법 7 가지를 한번 살펴보고 삶에 적용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 1 플러그를 뽑아버리기 - 항상 헤드폰을 끼고 음악을 듣고 끊임 없이 휴대폰을 본다면 이런 행동은 당신의 마음..

[ 요가정보 ] 2023.02.25

10 가지 빠르게 잠자는 팁 아유르베딕 (AYURVEDIC) 수면법

- 54%의 성인은 불면증 문제를 앓고 있다. 수면상태에 들기 위해 수면제에 많이 의존하는데 약물치료는 최선의 해결책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수면제는 증상을 치료하지만 문제의 원인을 치료하지 않는다. 만약 당신이 불면증으로 고통을 받는다면 당신의 몸에는 더 많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방출한다. 체온과 심박수가 상승하고 신진대사가 촉진된다. 만성 불면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더 높은 각성 역치(*생물이 외부환경의 변화, 즉 자극에 대해 어떤 반응을 일으키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자극의 세기)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런 긴장 각성을 치료하면 불면증이 사라진다고 한다. 진정하는 의식을 통해 신경계의 재 균형을 잡아 수면의 습관을 영구적으로 바꿀 수 있다.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그런 의식을 찾으려면 아유..

[ 요가정보 ] 2023.02.25

고민 때문에 잠 못이루시나요? '불안감을 해소하는 5가지 방법'

- 불안감은 우리의 생활 속에서 정상적으로 발생하는 것이지만, 너무 심해져 일상생활에 영향을 끼칠 때가 있다. 적당한 불안은 긴장감을 주기에, 일상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불안감을 안고 계속 되새긴다면, 우리는 그 불안에 못 이겨 무너질 수밖에 없다. 요즘 나도 결혼 준비에 눈코뜰세없이 바쁘고, 불안감을 안고 있으며, 이런 불안 때문인지 하는 일도 잘 되지 않아 마음수련을 위해 계단 걷기 운동을 하고 있다. 불안은 삶의 정상적인 부분이지만 지금 같이 압도적일 경우 일상 활동과 전반적 웰빙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아래 5가지 방법을 새겨 일상생활에 활용해 보면 좋겠다. 1. 규칙적인 운동 - 신체 활동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기분을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일주일에 5번, ..

[ 인사이트 ] 2023.02.24

타인의 힘 (군중심리 3의법칙)

일요일 대구에서는 수제 맥주 페스티벌을 했다. 수제 맥주 페스티벌이 하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친구들과 충주에 결혼식 갔다 와서 아쉬운 마음에 치맥을 위해 수성못에 방문을 했다. 밴드의 공연이 무르익고 가수들은 사람들에게 스탠드로 나와서 함께 즐기자고 아주 애원하는 상태에 이르렀다. 몇몇 사람들이 스탠드에 용기 있게 나가서 춤을 추곤 했는데, 한 명의 힘으로는 부족했는지 사람들이 호응을 하지 않았다. 한곡, 두곡이 흐르고 이제는 밴드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용기를 냈다. 친구들의 손목을 잡고 우리가 한번 사람들 불러보자! 하며 네 명이 동시에 밖으로 나갔고 우리 네 명은 '브루노 마스 - UPTOWN FUNK ' 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처음엔 너무 부끄러웠다. 하지만 네 명이 함께하..

[ 인사이트 ] 2021.03.03

지금 마음이 불안한가요?

초조하고 걱정하고 숨막히는 하루를 살고 있는 30대 여러분들에게, “나도 참 병이다.” 매일 무언가 만들어야한다는 강박과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자꾸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시도하는 하루하루, 매일이 불안하고 매일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일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 고민이 많을 때, 나는 항상 무언가를 쓴다. 초기 마음이 가장 불안할때 시작했던 상상연필, 지금 무언가 시작하며 걱정될때 글을 쓰고 있는 상상연필, 사람 참 변하지 않는다. 오늘 가장 큰 고민은 새로 시작하는 사업을 어떻게 알려아하는지 그게 가장 고민이고 가장 즐거운 생각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야 하던 일이고 했던 일이니 일이 생기면 바로 쳐낼 수 있는 나름의 프로정신이 있지만 새롭게 시작하는 셀렉트샵 오월 프로젝트는 사실 어떻게 진..

[ 인사이트 ] 2021.03.03

[린 비즈니스 모델 실험 3일차 ] 프로젝트 '오월' 시작하다.

- 일에 치여 글을 못 썼다고 하면 핑계일까? 물론 핑계겠지, 새로운 무언가 시작할 때면 기록하고 싶은 욕구가 엄청나게 몰려온다. 무언가 새롭게 시작하려고 하니 상상연필 나 자신의 2년 전이 생각난다. 이전부터 필자의 글을 봤던 사람들은 알겠지만 처음 만나는 여러분을 위해 살짝 소개하고 싶다. 상상연필의 시작은 참 재미있다. 2018년 12월 , 나는 꿈을 찾아 퇴사했다. 물론 아버지 사업이 어려워지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있었고, 잘 안되면 아빠 도와드려야지 하는 멍청한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이러한 결정은 하지 않았겠지? :) 19년 1월, 시련은 엄청난 속도로 찾아왔다. 저녁 9시전에는 집에도 못 들어갔다. 늦잠 한번 자면 나가질 못했다. 무서워 일찍 집 밖을 나가야했다. 여자 친구가 접은 사무..

[ 인사이트 ] 2021.02.17

1인 사업에 필요했던 5가지 [무자본 사업 2년차]

2020년, 나에겐 특별한 한 해였다. 뽀시레기? 인 나에게는 가장 컸던 아버지의 어려움, 전염병, 그리고 내 손에 있는 EOS200D2, 맥북 15년식 어떻게든 살아가야 했다.나에게 있는 것으로 돈을 벌어야 한다는 부담감, 그리고 프로 답지 못한 보급형 크롭 카메라, 그래도 당당하게 일에 임했다. 안 좋은 카메라로 괜찮은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처음 따낸 뮤지컬 팀과의 계약, 그리고 처음으로 내 돈으로 구매한 풀프레임 캐논 RP, 그리고 시작한 광고 영상, 생각보다 괜찮은 결과물을 얻었는지 다른 상품이 나왔을때 또 연락 주시고, 그렇게 작은 카메라와 노트북으로 시작한 나의 작은 상상연필이라는 사업체, 보잘것없던 나에게 내려준 큰 선물들, 경험을 통해 얻은 작은 노하우들, 주위의 사소한 무시와 걱정들 그리고..

[ 인사이트 ] 2021.01.04

[홍대표 생각] 무자본 1인 기업, 1년차 속 마음

올 4월 조금씩 일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먹통이 된 전화기를 바꾸고 할부금 어떻게 갚지 라는 생각에 글을 쓰고 참 오랜만에 글을 써보는 거 같다. ( www.visionpencil.com/223 휴대폰 바꾸고 쫄고 있던 홍대표 ) 조금씩 바빠지는 사업에 정신없이 여유를 놓고 살다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 코로나로 4~6월 말아먹고 고민과 걱정에 하루하루를 보냈지만, 7월~ 지금 까지는 다행히 조금의 일이 들어와 숨통이 트였다. 지난 1월 ~7월 초 까지는 답답한 마음에 유튜브 관련 책을 쓰고 지냈고 틈틈이 유튜브도 관리하고 업로드하며 지내고 있었다. 유튜브는 다행히 올해 1월에 중박을 치면서 구독자 천명은 쉽게 모았지만 코로나 이후 줄어든 일감과 질러놓은 장비들의 할부금들이 사슬로 조아오듯 걱정하는 시간들..

[ 인사이트 ] 2020.10.23

에라 모르겠다.

넋두리 . . . 오늘도 하루가 지나간다. 일은 해야하는데 갑자기 휴대폰이 먹통이다. 답답한 마음에 질렀다. 갑갑한 마음이 들었다. 과연 책임질 수 있을까? 근데 이런 마음이 들었다. ‘에라 모르겠다.’ 더 열심히 뛰어다니면 되겠지 뭘 그래 걱정이야? . . 지금 이 결정은 나에게 원동력을 주겠지? 회사라는 울타리는 없고 상상연필이라는 사업은 책임감이 막중하다. 평생 회사원 우리 아빠 그 밑에서 안정적으로 살아왔던 나 . . 약해빠진 마음가짐 열정 넘치는 가슴 해보고 또 해보고 또 해봐도 어려운 콘텐츠 사업 갑자기 구매한 휴대전화 에휴 책임질게 많다. . . 일하자. -상상연필이 새로운 시도를 합니다. 감성 마케팅을 위한 영상 촬영입니다. 여러분의 공간에 스토리를 담아드립니다. 레퍼런스 문의 vision..

[ 인사이트 ] 2020.04.21

대구 반야월 '오리촌' 숨은 고수의 맛집

주말에도 유튜브를 위해 열일 해주는 여자친구에게 무언가 보답을 하고 싶었다. 개인적인 열정으로 시작했던 유튜브에 여자친구도 끌어왔으니 나도 무언가 보답을 해주어야 하지 않는가 마침 이시아폴리스에 갈 일이 있어서 들렸다가 배고파하는 여자친구를 위해 부모님이 자주 가는 '오리촌'이라는 식당이 떠올랐다. 평소 간이 센 음식을 좋아하는 여자친구 입맛에 맞을까? 걱정은 했지만 일단 데려갔다 정말 맛있는 집이 있다며! 이곳은 골목에 위치하고 있어 오랜만에 찾아가니 길이 헷갈리더라, 꼭 네비켜고 찾아가길! (주소는 맨 밑에) 오후 3시쯤 방문했더니 사람이 많이 없다. 조용하게 식사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에게 최적의 시간! 그리고 평소에 깔끔 떠는 성격이라 여기 기본찬은 언제나 마음에 든다. 기본찬은 언제나 넉넉하다. ..

[ 일상정보 ] 2020.02.1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