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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그릇을 넓히는 방법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 무언가 시작할 때 우리는 열정적으로 아주 깊게 빠져든다. 이내 그 열정이 옳은 것일까? 의심을 하는 계기가 오기가 마련인데, 열정을 길게 이어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은 본인이 처음 시작하거나 무언가 시작을 할 때 정말 열심히 해보려고 마구 뛰어든다. 그렇게 열정을 바 친일에 진전이 보이지 않는 경우에는 이내 내가 하는 일에 대해 의심을 하게 된다. 상상 연필과 페이스북 페이지 몽상가들의 쉼터를 운영하는 필자는 가끔 지인들에게 그거 왜 그렇게 붙잡고 있느냐는 핀잔 아닌 핀잔을 많이 듣는다. 거기에 더해 요가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콘텐츠 사업까지 벌여놨으니 주위 사람들의 의심 섞인..

[ 인사이트 ] 2019.08.26

대구에서 콘텐츠사업을 한다고? 너무 무모한거 아니야?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혼자서 일을 만들어서 하다가 보면 많은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필자는 5개월차 병아리 콘텐츠사업자이다. 상상연필 글쟁이와 페이스북 명언 콘텐츠 제작자로서 그리고 이제는 유튜브 AnB스튜디오 제작자겸 감독으로서 많은 생각들을 세상에 보이려고 노력하는 멍청이이다. 사업의 영역을 만들어나가는 것도 재미있지만, 처음으로 누군가와 함께 콘텐츠를 만들어간다는 사실도 너무 재미있다. 사실 보수적인 대구에서 무언가를 한다는것이 가끔 주위사람들에게 멍청하게 보일때가 많다. 그렇다 멍청한거 맞다. 멍청하게 하고 싶은 것을 이제서야 도전하고 살고 있다. 그렇게 지금까지 사업구상에 3개월 혼자서 콘텐츠를 만들며 보낸지 2개월, 새롭게 동료를 만..

[ 인사이트 ] 2019.08.19

대구 현풍 비슬산 카페 담에 가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 카페에 계곡이 공존한다? 어제 방문한 놀라운 카페 이곳 카페 담은 주말을 맞은 많은 인파들로 자리는 부족했지만 10분 정도 돌아다니니 자리가 하나 났다. 다행이었다. 이곳은 빵이 정말 맛있었다. 한동안 빵에 빠져 팔공산에 있는 카페에 자주 갔었는데, 그 장소를 잊기에도 충분한 맛의 소수의 빵들이 미각을 자극했다. 아이들이 뛰어놀기에 딱 좋은 계곡 속 카페이며 여기 또한 넓은 주차시설로 방문객의 불편함을 덜어줬다. 빵을 먹는데 정신이 팔려 다른 외관 사진은 찍는 것을 잊었지만, 오랜만에 맛있는 빵을 만났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았다. 식빵이 가장 잘 팔린다고 하는데 왜 잘 팔리는지 이해가 갔다. 정말 쫄깃한 아주 기본적인 식빵..

[ 일상정보 ] 2019.08.19

대구 현풍 비슬산 수영장있는 식당 만보원에 가다! 닭볶음탕 굿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 저번주에 모임차 만보원을 방문했다. 수영장이 있는 만보원은 비슬산 자락에 있는 공기 좋고 물 좋은 식당이다. 모임차 현풍에 가게 되어 네@@를 검색하던 도중 알게 된 식당이고 시간제한 없이 편안하게 식사를 즐기고 쉬고 갈 수 있는 공간이라는 말에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찾게 되었다. 11시에 예약했던 우리는 시간에 맞춰 도착했고 넓은 주차시설과 넉넉한 자리는 처음 방문한 나에게 기분 좋은 첫인상을 줬다. 우리가 주문했던 오리 주물럭은 4만원의 가격치고 양이 너무 적었다. 하지만 밥을 볶아 먹으면 맛은 있더라, 하지만 정말 놀라운 오리 양에 많이 놀랠 것이다. 오리를 먹을 거면 주변에 하늘천 따지나 오리 전문점에 가면 4만 원..

[ 일상정보 ] 2019.08.19

나를 일깨워준 요가를 찬양하고 도전하다.

- 요가를 처음 접하게 된 2017년 5월 그렇게 무턱대고 시작한 요가는 2019년 지금 나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다. 요가를 배우다 보면 재미있는 사실을 만나게 된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요가를 더욱 편애하게 된다는 점이다. 요가를 처음 접한다고 하면 나는 무조건 이수업 저 수업 많이 들어보라고 추천을 한다. 왜냐하면 요가는 수련하다 보면 어느새 내가 좋아하는 수련은 어떤 것이고 이런 것에 더 적합 한 몸을 가지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시기가 딱 찾아온다. 필자의 경험으로는 필자는 아쉬탕가 체질이다. 우리는 평소에 많은 수련을 접한다. 하타요가 빈야사 아쉬탕가 힐링 플로우 힐링 요가 비트 요가 등등 많은 종류의 요가를 접하게 되는데 이것저것 많이 해보는 것이 처음에는 무조건 좋고 추천한다. 요..

[ 요가정보 ] 2019.08.16

업으로 유튜브를 시작했다. 캐논 EOS 200DII 를 구매하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 불매운동을 시작하고 일본 제품은 구매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어쩔 수 없는 경우에는 구매를 해야 한다. 라이카는 너무 비싸기에 내 주머니 사정에 맞는 카메라를 찾던 중 캐논 EOS 200D II를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돈 많이 벌면 라이카로 구매하겠다. 정말 미안하다. 카메라를 구매하기 전 많은 생각을 했다. 고 퀄리티의 영상을 제작하고 싶은데 4K가 되며 썸네일을 위한 DSLR 기능까지 고려해서 크게 무리를 하게 되었다. 카알못도 쉽게 알 수 있게 간결하고 깔끔한 메뉴 구성으로 초보자도 마치 전문가가 된듯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그리고 외관이 너무 예뻐 그냥 생각없이 구매를 하게 만들었다. 전자기기 ..

[ 일상정보 ] 2019.08.16

대구 들안길 카페 편 또 갔다, 편애하는 거는 아니다. 그냥 좋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 오늘은 고구마 디저트류 이름이 생각 안 난다. 이거랑 인절미 빙수를 먹었다. 사실 최근 들어 매일같이 가고 있다. 넓은 실내에 적당하게 시끄러운 환경에 목소리가 크지 않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그런지 일이 집중 안될 때나 일을 마치고 연인과 자주 가게 된다. 사무실과 그리 멀지 않은 적당한 거리에 있어서 이제는 편을 너무 자주 가게 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빙수 이외에도 이런저런 메뉴를 먹어보게 되는데 최근에 요기 빙수 옆에 있는 것은 찾은 최애 디저트다. 고구마 무스에 위에는 시루떡인가? 무언가가 있는데 적당하게 달고 적당하게 촉촉했다. 입맛은 까다롭지만 평소에 이것저것 시도하는것을 좋아해서 식당에 많이 실패하고는 하는데 ..

[ 일상정보 ] 2019.08.16

역시 하고 싶은 것을 해야해,

- 새롭게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시작 한지 벌써 2주의 시간이 지났다. 2주 동안 유튜브 제작에 힘을 쓴다고 매일같이 하던 상상 연필에 잠시 신경을 놓았다.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게 꿈이었던지라 작은 마음에 상상 연필을 시작했고, 상상 연필을 계기로 우연한 기회로 유튜브 제작에도 발을 디뎠다. 매일 같이 무엇을 만들까 어떤 것을 해야 할까?라고 고민을 하는 삶이 이제는 익숙해졌고 이전에는 무슨 일을 해야 할까? 망설여졌다면 이제는 일이 너무 많아서 평소에 하던 것을 등한시하게 되었다. 매일 새벽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해 밤을 새우고 아침 일찍 일어나 다시 만들고 그런 생활들이 2주 동안 너무 익숙해졌다. 언제 어디서 좋은 생각이 떠오를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메모지를 들고 다니는 게 습관이 되었고,..

[ 인사이트 ] 2019.08.15

지치지 말자, 차근차근하자 [청송 얼음골 2박3일 캠핑]

- 퇴근하고 연인과 함께 캠핑을 다녀왔다! 매일 같이 무엇을 만들어서 세상에 보여줄까?라는 부담감과 책임감으로 하루 종일 골머리 앓고 있는데 이런 마음을 아는지 함께 캠핑을 가자고 하는데 처음에는 캠핑을 해본 기억이 없어 가기 싫은 것은 사실이었다. 하지만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해 많은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판단에 캠핑 길에 나서게 되었다. 성수기인데도 사람이 많이 없는 그곳, 깨끗한 화장실과 깨끗한 시설이 있지만 사람들이 많이 알지 못한다는 그곳의 2박 3일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날이 많이 더웠기에 무선 선풍기 두대를 가지고 캠핑을 떠났다. 무선 선풍기가 우리를 더위에서 잠시 해방시켜주는 역할을 했지만 무더운 더위를 이길 수는 없었다. 그리고 텐츠를 칠 때는 앞에 전문 캠퍼분이 계셔서..

[ 일상정보 ] 2019.08.12

칠성시장 족발골목 내가 좋아하는 족발집

-예쁜 하늘을 보는 게 너무 좋다. 매일 같이 이런 하늘을 보고 싶지만 그건 큰 욕심이겠지? 오늘은 출근을 늦게 했다. 밤새 어제 찍은 영상을 정리하고 편집하고 늦잠을 자고, 평소 좋아하는 책을 하나 둘 차에 들어다 놨더니 30권은 되어 보이는 수많은 책들을 정리하고 늦게 나선 출근길 출근길에 하늘이 너무 예뻤다. 아무 생각 없이 출근을 하다가 오늘 저녁에 뭐 먹을까? 잠시 고민을 해봤다. 신천대로를 타고 가다가 보니 갑자기 무언가가 떠올랐다. 갑자기 나를 위해 족발을 사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매일같이 살아보겠다고 수고하고 있으니까, 이런 위로 아닌 위로를 스스로에게 던지며 차를 돌렸다. 그리고 신나는 마음으로 향해갔다! 그곳으로! 그곳은 바로 칠성시장!! 평일 낮이라 그런지 한적했다. 조용하고 오..

[ 일상정보 ]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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