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 182

반복적인 행동의 중요성

2019년 06월 25일 - 누구나 살면서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 번쯤은 혹은 많이들 할 것이다. 나 또한 그렇고 나도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무언가를 꾸준히 조금조금씩 만들어가고 있다. 이렇듯 사람들은 본인이 소망하는 것을 가슴 한편에 숨겨두고 사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작게라도 무언가를 꾸준히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누구나 처음에는 초보자다. 어떤 게임을 하던 어떤 일을 하던 하지만 그 무언가가 처음부터 조금이라도 내 적성에 맞다.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그 날부터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해보는 것은 어떨까? 꼭 당신이 원하는 일이 아니라도 된다. 당신이 바꾸고 싶은 무언가를 지금부터 작게라도 꾸준히 시간 내서 해보도록 하자. 꾸준히 하는 것이 쌓이고 쌓이면 당신에게 큰 선물을..

[ 인사이트 ] 2019.06.27

연인과 눈을 마주볼때 느끼는 신비함

​ ​ 2019년 06월 21일 04:00 눈을 마주 볼 때 느끼는 신비함 - 우리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았고 그 이유로 우리는 너무 많은 다툼과 너무 많은 감정낭비를 했지 하지만 이런 감정낭비 말고 오늘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건 어떨까? 서로의 눈을 바라보는 행위는 참 많은 생각을 만들어 낸다고 한다. 상대의 눈을 보고 있으면 신기하게 상대에 대한 많은 생각이 들게 하고 그런 행위를 통해 서로의 심경이 변화되는 것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몇 해 전 페이스북에서 행위예술가가 했던 실험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그 영상을 보고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그렇게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았다. 그렇게 궁금증을 안고 한 해 두 해 지냈다. 그리고 오늘 요즘 들어 다툼이 잦은 연인과 관계를..

[ 인사이트 ] 2019.06.27

파랑새 증후군 이것이 궁금하다.

2019년 06월 20일 12:00 파랑새 증후군 (Blue bird syndrome) 파랑새 증후군은 사람들이 사회 나 직장의 변화에 ​​적응할 수 없는 사회적 현상을 말한다. 이 용어는 모리스 마테를링크(Maurice Marterlinck)의 유명한 연극에서 시작되었다. 파랑새의 주인공이 행복을 찾으며 다니는 그런 내용을 다룬 연극인데 이 주인공인 파랑새를 본떠서 만든 용어이다. 이 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은 지금의 삶에 만족하지 않고, 화려한 미래를 꿈꾸며 어떤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본인의 상황을 어느 정도는 짐작하고 고치려고 하지만 이를 대처하지 못해 증상이 더욱 심각해질 경우에는 우울증이나 불안 같은 증상을 초래할 수 있다. 파랑새 증후군 (Blue Bird Syndrome)은 현..

[ 인사이트 ] 2019.06.27

방관자효과 (bystander effect) 에 대해서

2019년 06월 27일 by 상상연필 - 방관자 효과는 1964년 3월 13일 키티 제노 바스(Kitty Genovese)가 윈스턴 모슬리(Winston Moseley)에 의해 살해당한 사건에서 시작되었으며, 사건 5년 뒤 존 달리(John Darley)와 비비 라틴(Bibb Latane)에 의해 연구되었다. 키티 제노 베제 or 제노 베스 증후군으로 불린다. 키티는 뉴욕의 퀸즈에서 1964년에 살해를 당했다. 모슬리가 그녀에게 다가갔을 때 그녀는 집에서 돌아왔고 모슬리를 보고 나서 그녀가 문쪽으로 달려갔을 때 그는 그녀를 두 번 찔렀다. 키티는 약 10분 동안 도움을 요청했지만 10분동안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모슬리는 그녀를 몇 번 찌르고 강간을 한 채로 아파트 밖에서 살해를 당했고 ..

[ 인사이트 ] 2019.06.27

최고의휴식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는 여행 '쉼'

2019년 06월 22일 19:00 여유 라는 단어 참 낯설게 느껴진다. 4개월 만에 찾은 여유, 편안한 마음 살랑살랑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한적한 펜션 창가에 앉아 이렇게 글을 쓰는 여유, 물놀이를 끝내고 찾아오는 이 편안함 음악을 들으며 행복을 느끼며 가만히 앉아 산을 바라보며 쓰는 에세이, 그리고 한적함 몇 개월 동안 '여유'라는 단어는 나에게 사치였다. 사치일법한 게 3월 이후에는 내가 생각하는 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음을 원망했고 항상 갑갑한 마음 그리고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삶을 살아왔기에 '여유'는 나에게 있어 크나 큰 사치였다. 시간의 흐름을 고통으로 느꼈고 시간의 흐름을 두려움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있었는 듯하다. 그냥 마음먹고 이렇게 나오면 될걸 나를 왜 그렇게 죄어왔는가 하는 약간의 후..

[ 인사이트 ] 2019.06.27

더욱 효과적으로 명상을 즐기는 방법 #1

- 명상은 평화의 상태로 우리를 데려갈 것이다. ' 여기 그리고 지금 ' 그것은 아주 세심한 우리의 생각, 감적, 환경 및 우리의 몸의 감각을 완전히 인식하는 단계이다. 명상은 우리 자신에게만 초점을 맞추기 위해 외부의 소음으로부터 침묵시키는 것이다. 명상의 행위가 습관 됨에 따라 뇌의 왼쪽 전두엽 영역이 활성화되어 '열정, 행복, 기쁨'과 같은 긍정적인 감정의 기초를 탄탄하게 만들어준다. 명상은 고혈압을 줄이고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면역계를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명상의 세션 효과는 우리 마음 상태에 크게 달려있고 명상에 대한 우리의 태도와 명상 방법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효과적으로 명상을 즐기는 방법 1. 일단 기대를 제쳐둬라. - 오직 스스로를 본인을 생각하라. 마음을 어지럽히지 말고..

[ 요가정보 ] 2019.06.26

궁금했던 하타요가 와 크리야요가의 차이점

- 요가를 즐기는 사람들은 가끔씩 요가에 대한 역사와 요가의 효과를 알아보고 싶어 한다. 매달 바뀌는 요가원 시간표에 맞춰서 매번 새로운 수업을 들어보고는 하는데 어떤 것에 효과가 있는 운동인지 훈련강도는 어떤지 명상에 도달할 수 있는지 매번 궁금했다. 오늘은 평소 상상 연필이 궁금해하던 하타요가와 크리야 요가의 차이점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 하타(hatha) 요가 파탄잘리(Patanjali)가 '요가 경전'에서 제안한 요가 중에 하나이다. 하타요가는 자세(아사나)와 호흡(프라나 야마)의 두 가지를 이용하고 200개가 넘는 요가 자세 또는 아사나가 있다. 하타요가는 신체 운동에 대한 강조를 기본으로 하기에 가장 보편적으로 하는 요가이다. 현재 미국에서 압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하타요가를 즐기고 ..

[ 요가정보 ] 2019.06.26

빈야사요가 (vinyasa) 빈야사효과에 대해서 알아보자.

2019년 06월 25일 by 상상연필 빈야사 요가란 무엇일까? (나무 위키) - 아쉬탕가 빈야사 요가의 줄임말이다. 인도의 요가 스승 슈리 티루말라이 크리슈나 마차리야(1888-1989)와 그의 제자 파타비 조이스(1915-2009)가 1948년 창안했으며 클래식한 요가 스타일인 '아쉬탕가'는 '8단계'라는 뜻으로 요가수트라의 수련 방법을 충실히 따르는 수련법 중의 하나다. 아쉬탕가는 시퀀스 시리즈들의 세트로 구성되어있고 수련 시퀀스는 세부적으로는 수리야(Surya Namaskara), 스탠딩(Standing) 시팅(Seating), 백 벤딩(Back-bending) 피니싱(Finishing) 시퀀스로 다시 나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수리야, 스탠딩, 백 벤딩, 피니싱은 기본적으로 모든 단계에서 수련하..

[ 요가정보 ] 2019.06.25

실패에 대해 변명하세요? 자기 핸디캡 전략 (Self-handicapping Strategy)

2019년 06월 25일 자기 핸디캡 전략 - 사람들은 어떤 중요한 일을 앞두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상황을 무의식적으로 모면하려고 한다. 그래서 학교 가기 싫은 학생들은 꾀병을 부리고, 시험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시험에 떨어졌을 때 자신의 실패를 방어할 구실을 만든다. 이렇게 스스로 핸디캡을 만들고 나서 실패하면 자신이 실력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핑계를 대며 자존심을 보호하려는 전략이다. 실패의 겹침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성공을 위한 모든 일일이다. 하지만 이런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피하는 그 자체로는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은 들지만 문제는 이런 자기 핸디캡 전략을 반복해서 노력에 대한 동기를 성공으로 가는 것이 아니고 실패를 피하는 것이라는 의미로 퇴색..

[ 인사이트 ] 2019.06.25

차 없이 술자리가면 얻을 수 있는 것들

2019년 06월 24일 02:00시 25일부터 시행된다고 한다. 기존 음주기준 0.05%에서 0.03% 로 강화되며 25일부터 면허정지 기준을 0.03% 면허취소를 0.08로 강화시킨다고 한다. 사실 상 한잔만 마셔도 음주운전으로 간주된다. 공감이 안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에게는 아주 반가운 소식이다.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 필자로서는 평소에 차를 타고 다니다가도 이해가 안 되는 주행을 보여주는 사람을 간혹 만난다. 가끔 그런 곡예주행을 하는 사람을 보면 저 사람 술 한잔 하셨나 하는 생각과 두려움을 느끼기도 한다. 음주운전을 한 번이라도 경험해본 사람으로서는 경각심을 일으키는 법 개정이고 꼭 필요한 조치다. 꼭두새벽 잠이 들기 전 신문을 보다가 왜 사람들은 운전을 하는 것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

[ 인사이트 ] 2019.06.2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