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19/08/06 2

어? 기대안했는데 맛난 치킨발견! 대구 수성구 디디치킨

- 원래는 옛날통닭이 먹고 싶었다. 수성시장에 정말 좋아하는 치킨집에 전화해서 예약하려니 쉬는 날이란다. 정말 아쉬웠지만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신났다? 언제나 그랬듯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것을 좋아해서 배달앱을 통해 치킨집을 찾아봤다. 항상 먹어 본 음식보다 별로 기대 안 하고 배달시키는 게 취미인 나는 아주 많은 확률로 배달음식에 실패하고는 한다. 그래서 음식을 주문하면 항상 기대를 안 하는 버릇이 있다. 하지만 오늘 먹은 치킨은 오!? 꾀나 맛있었다. 21,000원의 가격으로 3가지 맛을 먹을 수 있다고 해서 시켜봤는데!! 완전 성공!! 양념이랑 간장이 너무 맛있더라. (개인적으로 후라이드는 쏘쏘) 우리가 평소에 알고있던 그런 치킨집과 차별화된 요소는 없지만 양념치킨에서 느낄 수 있는 옛..

[ 일상정보 ] 2019.08.06

여기 빙수는 정말 사기템이다. 대존맛 들안길 카페편

- 날이 더우면 항상 빙수가 땡기기 마련이다. 팥빙수를 좋아해서 매일 같이 팥빙수를 먹었고, 사실 소개해주고 싶었던 팥빙수집이 있었다. 원래는 팥을 직접끓여서 팥빙수위에 넉넉하게 올려주는 그런 집이었는데 3주전에 다시 가니 인터넷에 파는 수입팥앙꼬를 쓰길래 가슴이 너무 아팠다. 진작 소개해줄껄. 판매량이 적어서 바꾸셨다지만 이전에 이모님이 직접만든 팥앙꼬에 반해 그냥 생각없이 먹는데 정신팔려서 진작에 인터넷에 알리지못함에 너무 죄송스러웠고 팥앙꼬가 바뀐이후에 찾아뵙지 못해서 정말 죄송하다만 조만간 다시 찾아가볼예정이다. 바꼈으면 한 200번 소개할 예정이다! 아무튼 최근에 그 이모님이 만든 팥앙꼬와 비슷한 빙수집을 찾았는데 거기는 바로 들안길에 카페 편! 그냥 더이상 소개할 필요가 없어보인다. 인테리어도..

[ 일상정보 ] 2019.08.06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