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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이트 ] 137

불안한 마음이 들때는 휘게(Hygge) 하라.

휘게는 간소하고 느린 것과 관련이 있다. 새것보다는 오래된 것, 화려한 것보다는 단순한 것 자극적인 것보다는 은은한 분위기와 더 가깝다. 여러 면에서 휘게는'느리고 단순한 삶'의 뜻이기도 하다. 그 예로 휴일에는 여유로운 잠옷을 입고 좋아하는 티브이 프로그램을 함께 보는 것, 좋아하는 차나 커피를 함께 나누며 창가에 앉아 창밖을 내다보는 것, 휴가기간에는 친구나 가족과 함께 한적한 곳으로 가 바비큐를 하는 것 이 모든 것이 휘 게이다. 나는 1년 동안 휘게를 했던 사람으로서 휘게는 분명히 어려운 게 아니고 삶에 충분히 녹일 수 있는 그런 '의식' 같은 느낌이 강하다. 궁금하다면 오늘 당장 당신의 삶에 녹여보면 된다.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사회 그리고 너무 많이 접하는 새로운 정보들 그리고 수많은 경쟁, 수..

[ 인사이트 ] 2019.06.28

반복적인 행동의 중요성

2019년 06월 25일 - 누구나 살면서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 번쯤은 혹은 많이들 할 것이다. 나 또한 그렇고 나도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무언가를 꾸준히 조금조금씩 만들어가고 있다. 이렇듯 사람들은 본인이 소망하는 것을 가슴 한편에 숨겨두고 사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작게라도 무언가를 꾸준히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누구나 처음에는 초보자다. 어떤 게임을 하던 어떤 일을 하던 하지만 그 무언가가 처음부터 조금이라도 내 적성에 맞다.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그 날부터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해보는 것은 어떨까? 꼭 당신이 원하는 일이 아니라도 된다. 당신이 바꾸고 싶은 무언가를 지금부터 작게라도 꾸준히 시간 내서 해보도록 하자. 꾸준히 하는 것이 쌓이고 쌓이면 당신에게 큰 선물을..

[ 인사이트 ] 2019.06.27

연인과 눈을 마주볼때 느끼는 신비함

​ ​ 2019년 06월 21일 04:00 눈을 마주 볼 때 느끼는 신비함 - 우리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았고 그 이유로 우리는 너무 많은 다툼과 너무 많은 감정낭비를 했지 하지만 이런 감정낭비 말고 오늘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건 어떨까? 서로의 눈을 바라보는 행위는 참 많은 생각을 만들어 낸다고 한다. 상대의 눈을 보고 있으면 신기하게 상대에 대한 많은 생각이 들게 하고 그런 행위를 통해 서로의 심경이 변화되는 것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몇 해 전 페이스북에서 행위예술가가 했던 실험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그 영상을 보고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그렇게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았다. 그렇게 궁금증을 안고 한 해 두 해 지냈다. 그리고 오늘 요즘 들어 다툼이 잦은 연인과 관계를..

[ 인사이트 ] 2019.06.27

파랑새 증후군 이것이 궁금하다.

2019년 06월 20일 12:00 파랑새 증후군 (Blue bird syndrome) 파랑새 증후군은 사람들이 사회 나 직장의 변화에 ​​적응할 수 없는 사회적 현상을 말한다. 이 용어는 모리스 마테를링크(Maurice Marterlinck)의 유명한 연극에서 시작되었다. 파랑새의 주인공이 행복을 찾으며 다니는 그런 내용을 다룬 연극인데 이 주인공인 파랑새를 본떠서 만든 용어이다. 이 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은 지금의 삶에 만족하지 않고, 화려한 미래를 꿈꾸며 어떤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본인의 상황을 어느 정도는 짐작하고 고치려고 하지만 이를 대처하지 못해 증상이 더욱 심각해질 경우에는 우울증이나 불안 같은 증상을 초래할 수 있다. 파랑새 증후군 (Blue Bird Syndrome)은 현..

[ 인사이트 ] 2019.06.27

방관자효과 (bystander effect) 에 대해서

2019년 06월 27일 by 상상연필 - 방관자 효과는 1964년 3월 13일 키티 제노 바스(Kitty Genovese)가 윈스턴 모슬리(Winston Moseley)에 의해 살해당한 사건에서 시작되었으며, 사건 5년 뒤 존 달리(John Darley)와 비비 라틴(Bibb Latane)에 의해 연구되었다. 키티 제노 베제 or 제노 베스 증후군으로 불린다. 키티는 뉴욕의 퀸즈에서 1964년에 살해를 당했다. 모슬리가 그녀에게 다가갔을 때 그녀는 집에서 돌아왔고 모슬리를 보고 나서 그녀가 문쪽으로 달려갔을 때 그는 그녀를 두 번 찔렀다. 키티는 약 10분 동안 도움을 요청했지만 10분동안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모슬리는 그녀를 몇 번 찌르고 강간을 한 채로 아파트 밖에서 살해를 당했고 ..

[ 인사이트 ] 2019.06.27

최고의휴식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는 여행 '쉼'

2019년 06월 22일 19:00 여유 라는 단어 참 낯설게 느껴진다. 4개월 만에 찾은 여유, 편안한 마음 살랑살랑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한적한 펜션 창가에 앉아 이렇게 글을 쓰는 여유, 물놀이를 끝내고 찾아오는 이 편안함 음악을 들으며 행복을 느끼며 가만히 앉아 산을 바라보며 쓰는 에세이, 그리고 한적함 몇 개월 동안 '여유'라는 단어는 나에게 사치였다. 사치일법한 게 3월 이후에는 내가 생각하는 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음을 원망했고 항상 갑갑한 마음 그리고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삶을 살아왔기에 '여유'는 나에게 있어 크나 큰 사치였다. 시간의 흐름을 고통으로 느꼈고 시간의 흐름을 두려움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있었는 듯하다. 그냥 마음먹고 이렇게 나오면 될걸 나를 왜 그렇게 죄어왔는가 하는 약간의 후..

[ 인사이트 ] 2019.06.27

실패에 대해 변명하세요? 자기 핸디캡 전략 (Self-handicapping Strategy)

2019년 06월 25일 자기 핸디캡 전략 - 사람들은 어떤 중요한 일을 앞두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상황을 무의식적으로 모면하려고 한다. 그래서 학교 가기 싫은 학생들은 꾀병을 부리고, 시험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시험에 떨어졌을 때 자신의 실패를 방어할 구실을 만든다. 이렇게 스스로 핸디캡을 만들고 나서 실패하면 자신이 실력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핑계를 대며 자존심을 보호하려는 전략이다. 실패의 겹침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성공을 위한 모든 일일이다. 하지만 이런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피하는 그 자체로는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은 들지만 문제는 이런 자기 핸디캡 전략을 반복해서 노력에 대한 동기를 성공으로 가는 것이 아니고 실패를 피하는 것이라는 의미로 퇴색..

[ 인사이트 ] 2019.06.25

차 없이 술자리가면 얻을 수 있는 것들

2019년 06월 24일 02:00시 25일부터 시행된다고 한다. 기존 음주기준 0.05%에서 0.03% 로 강화되며 25일부터 면허정지 기준을 0.03% 면허취소를 0.08로 강화시킨다고 한다. 사실 상 한잔만 마셔도 음주운전으로 간주된다. 공감이 안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에게는 아주 반가운 소식이다.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 필자로서는 평소에 차를 타고 다니다가도 이해가 안 되는 주행을 보여주는 사람을 간혹 만난다. 가끔 그런 곡예주행을 하는 사람을 보면 저 사람 술 한잔 하셨나 하는 생각과 두려움을 느끼기도 한다. 음주운전을 한 번이라도 경험해본 사람으로서는 경각심을 일으키는 법 개정이고 꼭 필요한 조치다. 꼭두새벽 잠이 들기 전 신문을 보다가 왜 사람들은 운전을 하는 것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

[ 인사이트 ] 2019.06.25

한량의 숨겨진 능력

"인생의 목적은 성숙하지 않기 위해 싸우는 것이다." -딕 워트 하이머 한량 - 일정한 직업 없이 놀고먹던 말단 양반 계층, 돈 잘 쓰고 잘 노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통 한량이라고 하면 놀고먹고 쓰는 사람들을 말한다. 하지만 대구의 한량 대표주자로서 한량에 대해 모르는 말을 해보려고 한다. 한량은 놀고, 먹고, 쓰면서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이 겪어보지 못했던 삶과 그들의 편안한 마음이 가끔 사람들의 가슴에 위안을 주는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말이다. 한량이라고 한량을 두둔하는 게 아니다. 한량으로서 한량을 더욱 자세하게 소개해보고자 한다. 절대 한량은 세상을 등지고 놀고먹기만 한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한량 부족의 습성..

[ 인사이트 ] 2019.06.24

잔물결 효과(Ripple Effect) 란 무엇일까?

잔물결 효과(Ripple Effect) - 조직 구성원의 일부를 야단쳤을 때 다른 구성원들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잔물결 효과'라고 한다. 잔물결 효과는 특히 벌을 받는 사람이 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을 경우, 상사의 명령이나 지시가 모호하고 분명하지 않을 경우에 더 크게 나타난다. 속칭 '본 때'라고 하는 이 말은 사람들에게 보일만한 본보기를 말하는데 , 다른 사람이 당하는 본 때를 통해서 사람들은 자신도 잘못하면 저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체제 순응적이 되고 질서를 따르게 되며 잘하면 상을 받고 잘못을 저지르면 벌을 받는다는 것을 배움으로 사회질서와 규범이 세워진다. 이처럼 호수에 돌을 던지면 큰 파동과 함께 시간이 흐르면서 호수 가장자리로 작은 파동이 이어지는 현상을 말하는데, 이는 사..

[ 인사이트 ]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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