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 인사이트 ] 137

하고 싶은 일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인 것 같다.

"좌절로 부터 영감을 얻어라." -소니아 보이스 - 모두들 어릴 적 꿈이 있었을 것이다. 그 꿈을 찾기 위해 몇 날 며칠을 고민하고 잠 못 이루고 생각하고 하고 싶은 게 없는 거 같아 우울해지고 그랬던 기억 모두들 한 번쯤 있지 않은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라는 생각 수도 없이 하고 많은 사람들이 남겼던 글을 찾아보기도 했다. 하지만 나도 내가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했다. 하고 싶은 것을 찾겠다는 생각만 주야장천 여러 가지 시도도 무턱대고 해보고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혼란해서 그냥 이것저것 많이 해봤던 것 같다. 하지만 이것저것 해보고 생각만 해서 하고 싶은 게 바로 나오는 게 아니었던 것 같다. 이것저것 하면서 깨지고 상처 받고 멍하게 있다가 다시 시작하고, 그런 일들을 반복했던..

[ 인사이트 ] 2019.07.12

무기력함이 갑자기 사라졌다!

- 아.. 무기력하다. 무기력할 때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상책이다. 그냥 이렇게 시간의 흐름을 몸으로 느끼며 정신을 맑게 하는 게 최고다. 그냥 무기력할 때는 당신의 생각을 정리해라. 아무 생각도 안 하는 게 머리를 정리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다. 언제나 무기력할 때는 생각 없이 부담감 없이 그냥 하루를 보내버리는 습관이 있다. 회사 생활할 때는 무기력할 때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회사를 안 다니고 혼자서 일을 만드니 그런 부담감이 없어서 너무 행복하다. 하지만 돈을 못 버니 무기력하면 안 되는데, 라는 불안감이 엄습할 무렵, 그냥 무기력함을 즐기자는 용기가 생기기 시작했다. 무기력함을 느끼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다. 너무 반갑다. '그래 즐기자.' 어제부터 무기력함을 느끼고 정신이 혼란했었다. 오늘 ..

[ 인사이트 ] 2019.07.11

무기력증이 다가올때는 어떻게 극복할까?

- 무기력함이 엄습할 때는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보통 무기력하다고 하면 의지가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상태를 말하는데 이런 무기력이 찾아온 이유를 일단 알아보는 것이 좋다.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찾아오는 무기력은 당신의 뇌가 잠시 쉬라고 주는 신호이며,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내가 세상에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하는 사람들에게서 찾아오는 무기력은 당신이 걱정을 너무 많이 했으니 잠시 쉬고 다시 움직이라는 뇌의 신호이다. 우리는 살면서 찾아오는 무기력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고 어떻게 무기력함을 이겨내야 할까? 우리는 무기력함에 대한 공포를 가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사회는 매일같이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무언가를 성공해야 하며 다른 타인의 상류 삶과 나를 비교하고 채찍질해가며 나에 대한 자존감마..

[ 인사이트 ] 2019.07.11

모든 것이 꼭 완벽할 필요는 없더라.

- 무언가를 할 때 꼭 확실하고 완벽해야 된다는 것을 강요받는 시대다. 완벽하다는 것은 좋은 거다 그만큼 내가 전문성을 가지고 있고 인정을 받는다는 뜻이다. 하지만 평범한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 완벽하다는 것은 가끔 벅찬 과제로 다가올 수 있고 그만큼 완벽에 대한 벽이 높다는 사실에 할 수없다고 치부하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꼭 기억해야 할 필요가 있다. 꼭 완벽하지 않아도 되는 게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대충대충 하라는 것도 아니다. 완벽은 아니라도 적당하게 해내면 된다. 적당하다는 것이 가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고 두루뭉술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적당하다는 것은 그만큼 당신의 결과물이 디테일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우리는 왜 꼭 완벽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하는가? 그 이유..

[ 인사이트 ] 2019.07.10

지난 경험들은 언제 나에게 도움을 줄까?

- 지난 경험들은 언제 나에게 도움을 줄까? 많은 경험을 했던 사람들은 가끔 혼란에 빠지게 된다. 눈에 보이는 자격증, 눈에 보이는 학력,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은 사회생활에서 나의 스펙이 된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나만의 지난 경험들은 남들이 알아주지 않을뿐더러 사회에 쓸모없는 경험 같은 생각이 종종 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경험들은 언젠가 있을 사건에 대해 축적된 지식을 이용해 지금에 닥친 문제를 풀어주는 해답을 주기도 한다. 주위를 둘러보면 남들이 하는 것들을 뒤로한 체로 본인이 하고 싶은 경험에 집중하는 청춘들을 쉽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요즘은 욜로, 휘게, SNS 등등의 많은 영향으로 해외로 떠나는 젊은이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런 삶을 살았던 사람들은 언젠가 본인의 지난 경..

[ 인사이트 ] 2019.07.10

무언가 다시 시작한다는 것의 기쁨

- 우리는 수많은 이유로 시작을 두려워하거나 하던 것을 포기하고 그냥 그렇게 세상에 맞춰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살다 보면 언젠가 당신은 그 사실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해보고 싶은 것에 대한 호기심에 밤잠 설치고는 한다. 그러고 다음날이 되면 해보지도 않고 그냥 그렇게 흘려보낸다. 당신은 무언가 다시 시작한다는 것에 대한 기쁨을 느껴본 기억이 있는가? 어떤 것을 시작한다는 것이 꼭 거창하지 않더라도 이것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아졌던 기억이 있는가? 그런 기억이 없다면 오늘부터 해보고 싶었던 것에 대해 조금이라도 조사해보고 시작해보는 건어 떨까? 우리의 지금의 삶은 많은 경쟁과 많은 정보들로 인해 내가 해보고 싶은 것을 가끔 억누르기도 하며 주위의 눈치를 보며 시도조차 하지 않고 포 기부 터하는..

[ 인사이트 ] 2019.07.09

가끔 싫어하는 것을 해보세요.

- 싫어하는 것, 누군가에게 있다 이 세상 누군가에게 본인만의 싫어하는 것은 어떤 형태로든 존재할 것이며 그 생각이 당신 삶에 도움을 주던 도움을 주지 않던 당신은 그 싫어하는 것을 당신의 모습이라 생각하고 오늘도 이 삶을 살아갈 것이다. 하지만 오늘 다룰 내용은 싫어하는 것을 가지고 있던 무언가를 깨트릴 때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즐거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당신은 이런 기분을 느껴본 기억이 있는가? 싫은 것을 가지던 것을 깨트렸을 때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느껴보지 못했다면 당신이 싫어하는 것을 기피하는 것을 잠시 벗어나 당당하게 대면해서 해보고 이것의 즐거움을 얻었으면 좋겠다. 세상이 가끔 지루하다고 느껴질 때는 약간의 변화를 주면서 삶을 조금 더 다르게 만들어보는 것도 좋더라. 매일매일이 ..

[ 인사이트 ] 2019.07.09

설레는 일이 생길때 당신의 마음가짐

- 무언가 설레거나 인생에 큰 변화가 있을 일을 마주할때 우리는 약간의 기대를 갖게 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런 일을 마주할때 약간 경계를 해야하는 사실을 당신을 알아야한다. 삶에 있어 확실한 일은 잘 없다. 그리고 잘 없다는 것을 서른이 넘어서야 알게 되었다. 설레는 일을 마주할때는 항상 그 일을 마주하고 나서의 행복한 미래를 자주 상상 하게된다. 그런 상상은 뜻대로 되지 않았을때 상상하고 기대했던 횟수만큼 내가 아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항상 삶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것이 좋다. 하지만 생각하는 일에 대해 그 한가지 사실만 보고 다가간다면 그 일이 틀어졌을때 당신에게 아픈 기억을 줄것이 분명하다. 그럼 우리는 설레는 일을 마주할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 일단 기대를 놓고 봐야하는걸까?..

[ 인사이트 ] 2019.07.08

태국에서 경험한 웃음의 힘

- 어린 시절의 미소는 나에게 많은 꾸중을 줬다. 장난기 가득한 얼굴은 가끔 어른들에게 오해를 샀고 웃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나에게 웃음이 헤프다고 어른들에게 꾸중을 많이 들었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 초중학생 시절에는 합기도 도장 관장님에게 꾸중을 많이 들었다. 단체 기합의 진지한 상황에 진지하지 못한 태도를 보인다며 그리고 단체 생활에는 미소에 대해서는 너무 엄격했다. 얼굴에 웃음끼가 가득한 얼굴이라 많은 오해를 받았다. 중고등학생 시절에는 선배, 선생님들 많인 사람들에게 오해를 많이 받았고 그런 영향에 웃는 게 그리 좋은 일이 아니라는 인식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중고등학생 때 사진을 보면 미소를 짓기보다 인상을 찌푸리고 있는 모습의 사진이 많이 있다. 그리고 대학을 가고 누군가의 통제를 덜 받는 ..

[ 인사이트 ] 2019.07.08

주제없이 주절주절 뭐하지? 뭐할까?

*주의 상상연필의 논리에 혼란해질 수도 있음 * - 글을 쓸 때는 항상 뭐하지 뭐할까? 오늘 뭐하지?? 내일은 또 뭐하지?? 이런 생각들로 가득하다. 매일매일 새로운 일을 겪고 매일매일 같은 일상을 반복해도 생각이라는 것은 가끔 딱딱하게 막힌 사고를 주기 마련이다. 많은 생각과 많은 책들 많은 경험들로 인해서 뇌가 말랑말랑해졌다고 생각했지만 글을 쓰다 보니 뇌가 그렇게 말랑말랑하지 않은 것 같다. 이것저것 귀동냥을 해서 들은 게 많아 아는 게 많다고 자부했지만 막상 무슨 주제로 글을 쓰려고 하면 그 분야에 대해서 생각이 나지 않는다. 그래서 항상 글을 쓸 때 아무 생각 없이 글을 쓰고 그렇게 하나하나 쓰다 보면 주제가 생기고 거기에 맞는 기억들이 올라와서 결국 글을 완성시킨다. 지금도 그냥 뭐하지 뭐할까..

[ 인사이트 ] 2019.07.06
반응형